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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와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TP)는 14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 거래선 발굴 등 지원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이번 파견은 팬데믹 회복과정에서 건강한 삶과 친환경 이슈에 대한 전략적 수출판로 개척으로 총 226만불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베트남 과학기술부 NATEC 혁신기업진흥청 및 KOTRA 하노이 무역관 협력 △베트남 하노이 뷰티케어컨벤션 현지 시장조사 △World-OKTA 베트남 하노이지회와 연계한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수출상담회에서는 현지시장 트랜드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제품에 대한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위해 △몸엔용바이오(대표 안종호) △웰바이오(대표 김선범) △에스에스케이(대표 이지연) △에이치피앤씨(대표 김홍숙) △케이피티(대표 이재욱) △푸디웜(대표 김태훈) △이킴(대표 유민) △예소담(대표 윤병학)이 참여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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