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여자중학교(교장 천월봉)가 지난 16일 교현2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난달 24일 열린 ‘목련제 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연탄 750장과 성금 65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