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올해 본예산 6,187억원 대비 5.69%인 352억원이 증가한 6,539억원 규모의 2023년도 본예산을 진천군의회 심의·의결을 통해 거쳐 16일 확정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주요 항목별 세입예산은 △지방세수입 8.59% △세외수입 10.63% △지방교부세 8.39% △조정교부금 10.77% △국도비보조금 9.6%가 증가됐다.
주요 분야별 세출예산으로는 △일반공공행정 0.99% △공공질서 및 안전 25.87% △교육 7.99% △문화 및 관광 19.24% △사회복지 6.18% △보건 0.24% △농림해양수산 5.00%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4.30% △교통 및 물류 4.85% △기타 34.15%가 늘었다.
2023년도 본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기초연금 지급 385억원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123억원 △광역상수도 용수대금 108억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106억원 △생계급여 95억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68억원 △진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67억원 △노인일자리사업(공익활동형) 61억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비 60억원 △아동수당 지원 60억원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 대행비 59억원 △부모급여(영아수당) 지원 54억원 △초평호 제2하늘다리 건설사업 54억원 등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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