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자연과학교육원, 공감동행 과학관의 크리스마스 운영
▲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23일 공감동행 과학관의 크리스마스를 운영했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2월 연말연시를 맞아 23일(금) 14시 본원 과학체험관에서 학생·학부모 총 79명(28가족)을 대상으로 ‘공감동행 과학관의 크리스마스’를 운영했다.

‘공감동행 과학관의 크리스마스’는 학생·학부모의 과학체험관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며,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과학 원리를 활용한 과학체험교실과 찾아가는 과학 유레카 마술, 과학예술 공연, 오로라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메리 사이언스마스 과학체험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흥미로운 과학체험을 같이 하면서 우정이 더욱 돈독해진 것 같고, 과학체험관프로그램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과학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 김태선 원장은 “충북과학체험관 관람객 방문이 코로나19 이전처럼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충청권 대표 과학관으로 성장하고 있고, 함께 참여하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과학행사를 통해 과학문화 확산과 대중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