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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는 27일 송년회를 개최했다.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TP)는 27일 충북TP 컨벤션홀에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23년도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자는 의미로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는 2022년 성과 및 2023년 계획발표, 포상 수여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반기 우수한 업무성과 및 협업으로 재단 발전과 위상강화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2년 올해를 빛낸 인물에는 △기업지원단 양윤석 선임이 선정되었으며 하반기 우수·공로직원은 △기업지원단 조미영 전임 △차세대에너지센터 신동요 전임 △바이오센터 정선인 전임 △정책기획단 이재학 주임 △ 반도체IT센터 김문겸 주임 △인권경영본부 이산여울 주임으로 총 7명이 직원이 이날 포상을 받았다.
2022년 충북TP는 개원 18주년의 해로 다가오는 미래 20년을 준비하는 첫 해(Year 1)를 보냈으며 대외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지역혁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고품질 기업지원으로 지역기업 성장동반자 역할 수행 △지역발전을 위한 물적·제도적 지역혁신 인프라 조성 △협력적 지식교류를 통한 촘촘한 혁신네트워크 구성 △디지털·스마트화 등 지역 전략·미래산업 전환을 선도했다.
또한, 미래 20년 준비를 위한 상생형 지속 가능 경영기반을 위해 △상호 협력의 역동적·도전적 조직문화 형성 △재단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윤리·인권경영체계 구축 △안전·보건 경영 도입으로 안전한 일터·입주환경 조성 △지역사회 공헌활동 강화로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활동을 수행했다.
22년 충북TP 10대 주요성과에는 △미래차 전장부품 기능안전 및 신뢰성 기반구축사업 등 신규사업 총 사업비 2,168억 원 확보 △경영실적 평가 A등급 달성으로 지역거점기관 위상 제고 △기술사업화 대전 등 기관표창 수상 △충북TP Open-Lab MS사 클라우드 구축 성공사례 등 지역전략산업 디지털 전환 선도 △베트남혁신기업진흥청(NATEC)과 기술협력교류 MOU체결 등 글로벌 판로개척을 위한 제도 기반 마련 노력 △충북TP 노사공동 ESG경영선포 등 노사 협력의 지속 가능한 경영체질 개선 기반 마련 △인권경영 헌장 및 청렴실천 선포로 사람이 존중받는 윤리·인권 경영문화 정착 △CBTP 미래위원회 출범 등 미래 20년을 위한 상호협력의 역동적·도전적 조직문화 형성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증 획득으로 안전한 일터환경조성 기반 수립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지역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 추진으로 지역 상생발전 노력 등이 있다.
2023년 추진계획으로는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강건한 경영계획 추진을 목표로 충북TP 3대 운영방향 키워드 △비상대응(Just-in-case) 전략 △핵심사업(New-demand) △기존인력 역량강화를 제시했다.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한 해 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혁신과 재단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2023년 계묘년 행복과 번영을 상징하는 토끼의 해를 맞아 충북TP는 충북의 혁신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핵심 산업분야 생태계 조성 선도에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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