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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새마을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훈훈한 온정으로 탄천면 경로당 및 소외계층에게 떡국떡 전달
▲ 공주시 탄천면 새마을회는 지난 29일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떡국떡 전달 행사를 가졌다.

공주시 탄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지태, 부녀회장 전순희)는 지난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24개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떡국떡 전달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30여 명은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사랑과 정성을 담은 떡국떡 240kg을 전달했다.

전순희 부녀회장은 “사랑으로 준비한 떡국떡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희진 탄천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행사를 실천하시는 새마을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탄천면에서도 지역 복지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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