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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수 세계직지문화협회 5대 회장. |
지난 12월 30일 개최된 세계직지문화협회 2022 임시총회에서 대정건설(주) 대표인 김성수 현 협회 부회장이 차기 제 5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2023년 1월 1일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김 회장은, 음성 출신으로 운호고와 청주대 그리고 동 대학원 공학 석사 출신의 기업인이다.
그는 우리 지역의 탄탄한 기업인 출신답게 대한건설협회충북도회 부회장과 대한장애인육상연맹 부회장 그리고 운호고 총동문회장과 청주대 총동문회 상임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충북장애인육상연맹 회장과 청주시의회 의정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임됨에 따라 함께 뜻을 펼쳐나갈 선임직 이사 30여 명을 직지 발전에 관심 있는 지역 인사들로 새롭게 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회장은 “직지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기대를 받으며 시작하는 막중한 소임이므로 책임 있게 협회와 직지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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