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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산림문화타운 달빛황토광장 선보여
▲ 금산군은 지난 2일 2023년 계묘년 토끼해를 맞아 금산산림문화타운에 달빛황토광장을 선보였다.

금산군은 지난 2일 2023년 계묘년 토끼해를 맞아 금산산림문화타운에 달빛황토광장을 선보였다.

광장은 휴양객이 많이 통행하는 숙박시설과 캠핑장 구간에 조성됐으며 빛을 주제로 야간에 빛나는 토끼, 달, 다람쥐 등 장식물을 구성했다.

특히, 지난해 조성된 무장애나눔길 이용객들이 광장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즐기며 안전하게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시설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겨울철 산림문화타운 운영시설은 숲속의집, 캠핑카 전용 캠핑장, 목재문화체험장(목공체험) 등이며 산림청 통합예약사이트 숲나들e(https://gsforesttown.foresttrip. go.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예약하지 않은 경우 여유 공간이 있으면 당일 이용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산림문화타운 시설들의 접근성 및 이용객 만족도를 증진하기 위해 달빛황토광장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흥미로운 체험 등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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