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세무서장(송영주)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 국립괴산호국원을 참배했다.
송영주 서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 뜻을 받들어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을 구현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청주세무서의 국립괴산호국원 참배는 지난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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