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담(美談)
진천 신라중학교, 덕산중에 매년 200만원 장학금 기탁
▲ 진천 신라중학교는 덕산중학교 학생들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충북 진천군 덕산면 소재 신라주유소(대표 전경선)은 '월급의 1%를 나누는 기업'이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덕산중학교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매년 200만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전경선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렵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학생과 졸업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열심히 공부하고, 미래사회의 주인공으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학교장은 "학생들의 면학을 위해 지역사회 기업 대표님의 나눔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창의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