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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미래교육·충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 협약SW·AI 창의융합 프로그램 활성화 업무

지엔미래교육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민정)과 충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회장 안순화)는 10일 “충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SW·AI 창의융합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충청북도내 인공지능·소프트웨어교육 선도기업인 지엔미래교육사회적협동조합과 충북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충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청소년들의 방과후 아카데미 SW·AI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을 통한 청소년 진로탐색 영역 확대 및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세부적으로 지엔미래교육사회적협동조합은 ▲SW·AI 프로그램 교육 서비스 제공 및 캠프 ▲청소년 진로탐색 영역 확대 서비스 제공 ▲SW 강사 일자리 연계 등을 담당하며, 충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는 ▲SW 교육 수요 발굴 및 장소지원 등을 맡게 된다.

지엔미래교육사회적협동조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충청북도 지원사업 등 2020년부터 정보 소외계층·취약계층 및 특수학생(장애학생)의 SW 교육기회제공, 전문강사 190명 양성, 관내외 교원 230명 연수, 초·중고 약8,000여명의 학생들에게 관련 교육을 제공하였다.

지엔미래교육사회적협동조합 김민정 이사장은 “우리 청소년의 미래는 소프트웨어가 필수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 SW 교육 기회 제공의 확대와 진로 영역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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