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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은 충북북부보훈지청에 11일 기부금을 전달했다. |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어문용)은 11일 유한킴벌리(주) 충주공장으로부터 기부금 400만원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유한킴벌리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한 기부금은 충북북부보훈지청 관내 6개(충주·제천·음성·괴산·증평·단양) 지역의 저소득 보훈가족 40명에게 10만원씩 계좌 입금될 예정이다.
어문용 지청장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복지증진에 항상 힘써주시는 유한킴벌리에 감사드리고,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로 지친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따뜻한 설맞이 선물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펴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는 ‘일류 보훈’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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