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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교육지원청, 사회복지시설 '청산원' 방문해 따뜻한 마음 나눠
▲ 옥천교육청은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옥천읍 소재 청산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조경애)은 16일(월) 2023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및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옥천군 옥천읍 소재 청산원(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청산원은 1974년 4월에 설립된 사회복지시설로 127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옥천교육지원청은 청산원 관계자와 사전협의 후 필요한 위문품목을 추천받았으며, 입소인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휴지 등의 생필품을 준비했다.

조경애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은 “비록 작은 마음이지만, 우리 교육지원청이 준비한 위문품으로 시설 입소인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옥천교육지원청은 매년 설·추석 명절 및 연말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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