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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은 1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사용해 달라며 설명절 지원금 1억 5천만 원을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전달했다.
지원금은 중위소득 100%이하 저소득층 3,366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며, 쪽방상담소와 대전이주 외국인복지관에 각각 75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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