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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화요 야간민원실' 운영
▲ 증평군은 여권 화요 야간민원실을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증평군은 여권 「화요 야간민원실」을 1월 31일부터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안정화로 해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여권발급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의 불편해소를 위해 『화요 야간민원실」을 운영한다.

「화요 야간민원실」은 여권발급 접수 및 교부를 진행하고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방문하실 때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기존여권, 최근 6개월 이내 여권용 사진1매,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요즈음은 모바일 신분증도 같이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다.

연제상 민원소통과장은 “여권 화요 야간민원실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여 군민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에 한걸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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