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낙우 의원)가 지난 18일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시의회는 지난 12월 5일 제270회 정례회에서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조례 등의 정비를 통한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19명 전체의원 발의로 조례정비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에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조례정비특별위원회는 같은 달 16일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김낙우 의원, 부위원장에 이회수 위원을 각각 선임하고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특별위원회는 오는 5월 말까지 560여 건의 충주시 전체 조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주민에게 불편을 주거나 유명무실한 조례 △상위법령 개정으로 인용 조문이 상이한 조례 △지역 여건과 부합하지 않는 조례 등을 상세하게 점검하고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