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를 국제정원도시로 만들고, 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9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3년 동심동덕 2차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아름·한솔·도담·종촌·고운·새롬·다정·해밀동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주로 버스노선 등 교통문제, 체육시설 부족 등 기반시설에 대한 필요성이나 개선사항에 관한 질의가 주를 이뤘다.
최 시장은 즉시 처리할 수 있는 민원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직접 담당부서에 지시해 즉문즉답으로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최 시장은 ‘2023년 동심동덕 시민과의 대화’를 ▲3차 1월 30일(보람·대평·소담·반곡동) ▲4차 2월 6일(연동·연기·부강·금남·장군면) 순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