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청주공예비엔날레 시민 홍보대사 모집…8일까지 50명 모집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이하 비엔날레)가 성공적인 행사 추진에 함께할 시민 홍보대사 모집을 진행한다.

청주에 거주중이며 공예·문화예술 등에 관심이 많고 행사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총 50명이다.

지원방법은 오는 8일(수)까지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www,okcj,org)에서 신청하거나 지원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kim04@cjculture.org) 제출하면 된다.

시민 홍보대사로 선정되면 오는 2월 13일(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행사가 종료되는 10월 15일까지 비엔날레 전반에 대한 내용은 물론 청주의 문화 관광 관련 내용을 대내외에 홍보하며 꿀잼도시 청주와 비엔날레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비엔날레 기간 동안 상시 관람할 수 있는 출입증과 각종 홍보 물품이 제공되며, 활동 증명서도 발급한다. 원활한 활동을 위해 오는 13일(월) 위촉식 참석은 필수다.

이밖에 더 자세한 사항은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3-219-1817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민 홍보대사와 함께 붐업에 동력을 더할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45일간 청주 문화제조창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