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0개 신협 평가서 전국 1위 차지
송재용 상임이사장 등 10명 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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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이 전국 870개 신협종합평가에서 대상(전국 1위)을 차지했다.
3일 남청주신협은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에스컨벤션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열고 자산 8,600억원, 경영실태평가 1등급의 뜻깊은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이하는 남청주신협은 현재 본점을 포함한 6개의 금융점포와 3개의 자동화 지점을 운영 중이다.
남청주신협은은 조합원을 비롯한 5만여명의 고객이 함께 하는 충청권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이다.
매년 관내 경로당 사랑의 쌀 지원사업, 기초연금 수령 어르신 용돈 사업, 장애인 체육단체 정기후원, 지역 소상공인 지원활동 등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조합원에게 건전한 여가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7개의 문화센터를 설립하여 약 52개 강좌를 운영하며 약 3천여명 이용조합원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승인의 건 등 총 5개의 안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임원선거에서는 참석 조합원의 만장일치로 송재용 상임이사장, 이병재 부이사장, 이종영 상임이사, 이주하 상임감사 외 이사 4인, 감사2인을 비롯한 총 10명의 후보자가 남청주신협 제9대 임원으로 선출되었다.
제9대 상임이사장으로 당선된 송재용 이사장은 “남청주신협은 지난해 충청권 1위, 총자산 8천억원 달성 등 7대 목표를 모두 이뤄냈다”며 “조합원에게 따뜻하고 힘이 되는 안식처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해 신협의 가치를 실현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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