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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매곡면, 산불예방 안전기원제 실시
▲ 영동군 매곡면은 산불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3일 매곡면사무소에서 산불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충북 영동군 매곡면(면장 김상식)은 산불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3일 매곡면사무소에서 산불안전기원제를 갖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에 나섰다.

이날은 이장협의회, 체육회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2023년 올 한해 산불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신께 기원하고 소망했다.

김상식 매곡면장이 먼저 잔을 올리고 산불예방을 기원하는 축문을 낭독한 후 이장협의회장, 체육회장, 직원, 산불감시원 순으로 잔을 올리며 행사가 진행되었다.

김상식 매곡면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매곡면 산불안전기원제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산불감시원 뿐만 아니라 매곡면민 모두가 산불감시자가 되어서 푸른 매곡을 지켰으면 한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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