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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성남초등학교는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새싹캠프를 운영했다. |
충주성남초등학교(교장 남기순)는 4~6학년 학생 중 희망자 48명을 선발해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디지털 새싹캠프’를 열어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디지털 새(new)싹(Software AI Camp)캠프”는 정보 교과 수업시수가 확대되는 2022 교육과정 시행(‘25) 이전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처음으로 실행하는 전국 단위의 방학 중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캠프 사업이다.
특히 이번 캠프는 ’나만의 체력증진 파트너 AI 로봇 친구‘를 주제로 청주채움플러스 강사 6명이 학교로 직접 방문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관련 활동 전개로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었다.
학생들은 로봇을 이용한 오토카 만들기, 핑퐁 로봇과 스크래치 슈팅 경기하기, 웜봇 실행 및 군무 추기 등 AI 로봇을 직접 체험하고 응용해 미션도 수행해 내며, 방학 선물 같은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충주성남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밖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양질의 정보 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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