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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서 세무회계사무소 "세무 상담 멘토”“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 세무사로 정평"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무 상담 멘토(mentor)가 있어 칭송이 자자하다.

충북 청주시 동청주세무서 건너편(청원구 율중로 11, YJ빌딩 4층·☏ 043-212-7337)에 위치한 ‘박재서 세무회계사무소’.

지난 1989년 국세청에 입사한 박재서(61·사진)) 세무사는 30여 년간 청주, 충주, 제천, 천안 등 일선 세무서에서 국가재정역군으로 근무한 후, 2020년 제57회 세무사시험에 최종 합격해 현재 ‘박재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박 세무사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조성에 앞장서며 성실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세무사의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지키며 한국세무사회의 윤리강령을 준수하는 모범 세무사로 정평이 나 있다.

세무사의 업무는 주로 기업의 세무장부를 대리 기장하는 것으로, 박 세무사는 세금 문제에 봉착한 개인과 단체의 세무상담, 억울하게 부과된 조세 불복에 대한 적절한 조언을 하는 등 납세자의 요구에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개인·법인의 부동산 등 재산과 관련한 세금 관련 상담을 무료로 해주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박 세무사는 “많은 국민들이 납세의 의무를 지고 있는데 전문적인 세무상식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종종 마주하게 된다”며 “ 법률적으로 안전하게 절세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공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박 세무사의 아들과 딸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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