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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협회 더욱 도약하길"김성수 협회장, 정기총회서 매년 1천만원 기부 약속
▲ 세계직지문화협회 2023 정기총회서 김성수 세계직지문화협회 회장이 직지 사업발전 기금을 기탁했다.

지난 8일 개최된 세계직지문화협회 2023년 정기총회에서 김성수(대정건설(주) 대표이사) 세계직지문화협회 회장은 직지 사업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사무처에 기탁했다.

2023년 1월 임기를 시작한 김 회장은 음성 출신으로 운호고와 청주대 그리고 동 대학원 공학 석사 출신의 기업인으로 2022 자랑스러운 청주시 건설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김 회장은 3년 전 부회장으로 처음 위촉되면서 인연을 맺어 올해 는 회장에 선임된 인물로서 협회에 대한 높은 애정과 이해도를 지녔다.

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세계직지문화협회를 잘 이끌어 오신 곽동철 전 회장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임원진과 전체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세계직지문화협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발전기금 기탁 취지를 밝혔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발전기금은 직지 아카데미 등 신규 사업 추진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히며, 김회장이 재임 중 매년 1천만 원씩 기탁하기로 총회에서 약속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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