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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교육청과 옥천군청,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은 옥천 묘목산업특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조경애)은 옥천군청(군수 황규철),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대표 김영식)과 옥천 묘목산업특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교육장, 옥천부군수,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대표, 업무담당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옥천 이원묘목 교육 및 홍보를 위한 공동협력, 상호교류 및 자문 협조 등의 내용으로 협약에 서명했다.
전국 묘목 생산과 유통의 중심지인 옥천군은 전국 첫 묘목특구로 올해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옥천 묘목축제를 운영한다.
올해는 옥천교육지원청에서 많은 학생들이 묘목관련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관내 학교교육과정 반영을 안내하여 학교·학급단위 체험학습 참여 및 동아리 부스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옥천 묘목축제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관내 학교의 적극 참여를 이끌어내고 학생들이 옥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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