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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앉은 순서대로 최홍렬 부회장, 이을성 수석부회장, 김성수 회장, 김순구 부회장 |
23일 오후 세계직지문화협회에서는 2023년 제1차 임시이사회 및 임원 위촉식이 열렸다.
협회 임원으로는 작년 청주시장 표창장을 수상한 (주)SSG에너텍 이을성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순구(주)대화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와 ㈜하우투에이터즈 최홍렬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위촉되었고, 손찬규 직지시민홍보단 총단장, 국가무형문화재 임인호 금속활자장, 충청북도무형문화재 홍종진 배첩장 등 22명의 이사와 장경수 세무사가 감사로 위촉되었다.
이 자리에는 청주고인쇄박물관 차영호 관장이 참석하여 위촉장을 받은 22명의 임원을 축하하였다.
김성수 세계직지문화협회장은 “직지를 통한 청주의 발전이라는 어려운 일에 함께 뜻과 의지를 모아 주실 분들이 든든하게 구성되었으니, 이제 힘차게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회장은 지난 8일 1천만 원의 협회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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