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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농협조합장 라명기·한창수·오삼선 3파전
라명기 후보

라명기 “농산물 출하 중점 … 조합원에 혜택”

한창수 “고령화 사회 젊은 생극농협 만들겠다”

오삼선 “조합장 연봉 동결·자산 1500억 달성 ”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생극농협협동조합은 3파전으로 치러진다.

한창수 후보

후보 등록 마감 결과, 기호 1번 라명기(68) 전 생극농협 이사, 기호 2번 한창수(53) 전 생극농협이사 · 현 (사)한국농업경영인 충북연합회 사업 부회장, 기호 3번 오삼선(69) 전 음성군·생극면 이장협의회장 등 3명이 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기호 1번 라명기 후보는 “농협 이사로 오랫동안 활동해 조합 실정을 잘 알고 있다”며 “예대 마진 비율을 높이고 농산물 출하에 신경써 조합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삼선 후보

기호 2번 한창수 후보는 “조합장 임기 2년 후 중간평가제도 도입, 농기계 은행 사업 확대, 농산물 판매 이익 조합원 환원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며 “고령화 사회 젊은 미래를 생극농협 한창수가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기호3번 오삼선(69) 후보는 “조합장 연봉을 동결하고, 농협자산 1500억원 달성을 이루겠다”며 “전 조합원의 건강 검진을 실시하는 등 최대의 복지혜택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조합장 선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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