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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이완복), 재정경제위원회(위원장 정태훈), 환경위원회(위원장 홍성각)는 24일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청북도 영동에서 유치를 준비 중인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는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일간 열릴 예정이며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를 주제로 국악의 대중화·산업화·세계화를 위해 국악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요소를 보여주는 국제행사이다.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는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가 개최한 국제행사심의위원회에서 개최 계획을 승인했다.
2월 말 기획재정부 심사와 3월부터 6월까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정책성등급심사를 거치면 7월 국제행사 승인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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