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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청천면 부성2리(이장 조창식) 새터 주민들은 25일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후원금 250여만 원을 청천면에 전달했다.
조창식 부성2리 이장은 “지진 피해로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식을 듣고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후원하고자 하는 맘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진성 청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성금을 후원해주신 부성2리 새터 주민께 감사하며 후원금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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