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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은 23일 고인쇄박물관에서 충북대학교 박물관(관장 김영관)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랑스국립도서관 소장‘직지’ 복본화 사업 결과물 2책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차영호 고인쇄박물관장, 김영관 충북대학교 박물관장 등 8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청주 및 충북지역 자료의 조사연구와 국내외 인쇄문화 자료의 조사연구, 전시기획, 사회교육 등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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