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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진천주거복지센터, 취약계층 주거 안정 업무협약 체결
▲ 진천군은 28일 진천주거복지센터 두꺼비하우징과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천군은 28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천주거복지센터 두꺼비하우징(대표이사 김덕수)과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 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위기가구를 위한 ㈜진천주거복지센터의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 위기가구는 연 1천만 원 이내 1세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덕희 주민복지과장은 “취약계층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진천주거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진천주거복지센터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진천주거복지센터 두꺼비하우징은 2009년 사회적 기업으로 출범한 이후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취약계층의 고용 창출 등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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