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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대학생 학점인정제 장기과정 운영최고의 정원전문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실습기관
▲ 장기 현장 실습생이 조직배양된 식물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정원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점인정제 장기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학점인정제 프로그램은 관련 전공 대학생(한국농수산대학교 2명)을 대상으로 8개월간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교육부고시 제 2021-19호)에 따라 ▲1:1 현장 코치제도 ▲실습시간 확대 등 학생들의 전문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국립세종수목원은 ▲약 150만 원의 실습비 ▲유급휴가 1일 ▲실습에 필요한 물품 제공 등 실습생들이 양질의 일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우수한 실습환경 제공에 나선다.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전시교육본부장은 “이번 학점인정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자들의 다양한 지식, 아이디어, 노하우를 배워갔으면 한다”며, “이와 함께 2023년 여름 대학생 학점인정제 단기과정도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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