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원대학교는 2023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했다. |
중원대학교(총장 황윤원)는 2일 오전 11시 교내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진행된 것으로 안성준 이사장, 황윤원 총장과 교수 및 직원을 비롯해 반주현 괴산군부군수, 지역 기관단체장, 학부모가 함께 참석했으며, 입학 인원은 신입생과 편입생을 합쳐 총 868명이다.
입학식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상장 및 장학증서 수여 △환영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선서에서는 신입생 중 전체 수석인 조한빈(간호학과) 학생과 차석인 박지수(간호학과)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나와 학칙과 규정을 준수하고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을 선서했다.
황윤원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자랑스러운 중원인이 된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하신 부모님들의 노고와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총장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들은 ‘학생이 가장 먼저인 대학(학먼대)’을 제1원칙으로 두고 자신감으로 가슴을 펴는 대학(가펴대),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커나가는 대학(함커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생들은 오로지 하면된다는 확신만 가지고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학식 이후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대학소개 및 대학생활 안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본교 동아리 축하 행사 등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과 선후배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행사를 이어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