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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음악교육 ‘충주음악창작소’에서 만나다2023 뮤지트 아카데미

(재)충주중원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음악창작소 운영지원사업 ‘2023 뮤지트 아카데미’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뮤지트 아카데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재단과 음악창작소가 주관하는 연속사업으로, 차세대 음악 꿈나무 작곡 프로그램과 일상의 시민‧음악애호가를 위한 체계적인 음악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재단에 따르면 ‘감자꽃 아카데미’는 한국의 대표적 동시 작가 권태응 선생의 동시를 이용해 관내 초등학생 20여 명이 직접 작곡을 배우고, 동요를 창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음반 제작발표회 및 관내 교육기관의 음반 활용으로 지역의 아동 친화 브랜드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조기 접수 마감으로 운영프로그램 최고 모집률을 자랑하는 ‘K-POP 보컬 아카데미’가 16회차 과정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아카데미 과정으로 ‘나만의 노래 만들기’는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작곡 방법을 통하여 나만의 노래를 만들어 악보화하고 불러볼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의 음악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3뮤지트 아카데미」는 전 과정 무료로 선착순 접수이며, 오는 15일부터 모집공고 및 1차 신청을 받는다.

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문의는 충주음악창작소(☏043-842-5909)로 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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