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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강사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현장 |
충청북도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청춘잡담(센터장 김경민)은 2023년 봄과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 진행을 시작하였다. 그 중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여성강사활동 지원사업’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여성강사활동 지원사업’은 강사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는 예비 여성강사와 강의경력 2년 미만의 여성강사에게 강의활동 기회를 마련해 주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서 강사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20일 모집을 시작하여 3월 5일에 마감하였고, 서면·대면 심사를 거쳐 8명의 여러 분야 참여자를 선정하였다.
사업 참여자에게는 각 4번의 강의활동(강사비 및 재료비) 및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창업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청춘잡담에서 진행되는 여러 창업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강사 분야로 진출하려는 여성들이 다방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의 김경민 센터장은 “강사를 준비하는 여성들이 초기 진출하기 어려운 강의활동을 지원하여 경력을 만들어 주고, 네트워킹을 진행하여 서로의 애로사항과 노하우 등을 나누며, 또한 협업을 할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줄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기타 청춘잡담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내용과 일정은 홈페이지(www.ccjobdam.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43-221-0621)로 문의하여 알아볼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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