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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개 자원봉사 단체, 일손이음 우수단체로 선정
▲ 2023년 일손이음 지원사업 발대식 진행 모습

충북 옥천군에서 4개 자원봉사 단체가 일손이음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지난 1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일손이음 지원사업 발대식’에서 마을과 일손이음 자매결연을 하고 연 6회 이상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참여한 11개의 단체에 우수단체 인증서를 수여했다.

옥천군에서는 대청호수난구조대(대장 김태원), 안전보안관(회장 김성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회장 최서연),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회장 이향숙)가 우수단체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4월 14일 마을과 1사1 일손이음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대청호수난구조대는 9회, 안전보안관은 13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는 17회,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는 11회에 걸쳐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참여해왔다.

한편 일손이음사업은 유휴인력에 대한 일자리 문제와 농가·기업의 인력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할 능력이 있는 봉사자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중소 제조기업에 일손을 제공하고 일정액의 실비를 지급받는 사업이다.

일손이음사업 관련 문의는 옥천군자원봉사센터(☎043-731-0627)로 하면 된다.

박채린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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