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안전한 대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성범죄·스토킹·데이트폭력 등 예방 활성화를 위한 합동대응팀 구성

괴산경찰서(서장 손휘택)는 3월 21일 (화) 오후 중원대학교 내 성범죄 근절을 위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 발대식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괴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중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 간 합동 대응팀을 구성하여 신학기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점검도 함께 진행하였다.

손휘택 경찰서장은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들의 참여는 치안정책에 큰 힘이 될 것” 이라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대학 생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소통하겠다” 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