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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가 창립기념 상생선언식을 개최했다. |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충북개발공사지회(지회장 우정섭)는 오는 22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이하는 공사는 노사가 함께하는 화합과 상생 선언을 통해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노사 공동 선언문은 협력적이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진상화 사장과 우정섭 지회장이 함께 선언문을 낭독하며 노사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공사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1명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하여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진상화 사장은 “오늘의 충북개발공사가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우리공사와 노동조합은 함께 힘을 모아 충북도내 산업단지의 지속적인 개발 추진과 사회적 약자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주택사업, 그리고 레이크파크와 연계한 구도심의 복합문화 힐링공간 확충 및 청년과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여 도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으뜸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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