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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세계무술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사진전 |
국가보훈처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어문용)은 3월 24일(금)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충주세계무술박물관에서 특별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기 위하여 개최된 이번 사진전은 21일(화)부터 26일(일)까지 진행되며, 충주세계무술박물관을 찾는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어문용 지청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서해수호 영웅들의 헌신으로 지킨 자유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6월 초 국가보훈부 출범을 계기로 적극 행정을 더욱 실현하고, ‘보훈의 가치’를 통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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