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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찾아가는 여성친화 동네강사 24명 위촉관내 경로당, 노인요양원, 어린이집 방문 교육 추진
▲ 찾아가는 여성친화 동네강사 위촉식

금산군은 지난 23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찾아가는 여성친화 동네강사 24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동네강사의 취지와 역할, 의무사항 등을 전달하고 강사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 임기는 올해 4월 1일부터 오는 2025년 3월 31일까지며 관내 경로당, 노인요양원,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양성평등(성폭력, 가정폭력) 및 문화힐링(웃음치료, 원예체험, 도자기체험) 등 2개 분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여성 취·창업 교육이수자의 실무경력 기회 제공 및 여성 사회참여 확대, 지역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 동네강사들의 노력으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금산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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