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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충북중소기업회장 최병윤)는 28일(화) 「2023년 제1차 충북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회(공동위원장 윤창훈, 김한민」(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온․오프라인 복지를 위해 ‘복지플랫폼’ 및 ‘복지플라자’를 구축하는 등 향후 노란우산 복지사업 로드맵을 공유하면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노란우산 가입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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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플랫폼 : 온라인기반 복지 제공 - 업종별 전문분야 사업지원 연계, e커머스 지원, 각종 경영관련 정보제공 등
복지플라자 : 오프라인 기반 복지 제공 - 의료(건강검진 등), 교육(소상공인 창업 교육 및 재기지원 교육), 생활편의 서비스 제공 등 |
윤창훈 위원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을 돕는 노란우산이 위원회 운영으로 가입자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파악함과 동시에, 노란우산 복지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공유하고 향후 신규 복지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지난해 9월 도내 노란우산 가입자 및 소상공인 지원기관 전문가 등 11명을 노란우산 고객권익보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원회는 도내 노란우산 고객의 권익보호와 제도개선 등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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