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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2023년 첫 해외 박람회 성료GTEP사업단, 영국 런던 식음료 전시회 IFE 참가⋯50여 건 상담
▲ 청주대학교 GTEP사업단 참여 학생이 2023년 영국 런던 식음료 전시회(IFE)에 참가해 활동하고 있다.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GTEP 사업단은 영국 런던에서 2023년 첫 해외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주대 GTEP 사업단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이번 식음료 전시회 IFE(International Food and Drink Event)에 참가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박람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영국 식음료 전시회 IFE (International Food and Drink Event)는 Montgomery Group에서 주최하는 것으로 격년마다 개최되며, 영국에서 가장 큰 식료품 전시회이다. 또 지난해 57개국이 참여하며, 1979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지닌 전시회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IFE 전시회에는 청주대학교 GTEP 사업단 산학협력업체인 ㈜바이오폴리텍의 유럽 시장의 및 확대, 국제시장 동향 파악, 경쟁사 및 경쟁상품 조사, EU 및 영국지역 바이어 수출 상담을 위해 안기환(지적학과 4학년) 학생이 참가했다.

영국 식음료 전시회 IFE에서 GTEP 사업단 안기환 학생은 산학협력업체인 ㈜바이오폴리텍과 함께 약 5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해외 바이어들 모두 해당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기환 학생은 “해외 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걱정과 우려했던 것보다는 잘 마무리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긴장하지 않고 준비했던 것들을 차분히 해낼 수 있었고, 해외 박람회 활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청주대학교 GTEP사업단 단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재영(무역학과) 교수는 “코로나가 통제되는 상황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GTEP 참여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와 무역 실무 역량 강화 및 대학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선도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4월 홍콩 선물용품 박람회(Hong Kong Gift&Premium Fair)와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FHA-Food & Beverage)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GTEP사업은 지역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으로, 청주대학교는 올해 17기를 맞이하였으며, 전자상거래 실습, 해외 마케팅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상담,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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