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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드림 북콘서트” 후원청주 소재 뷰티풀마인드교육원 주관 장애 인식 개선행사에 후원금 전달
▲ 장애인의 날 기념 “드림북 콘서트” 후원금 전달식 모습. 왼쪽부터 이준철 충북개발공사 경영혁신실장, 김연숙 뷰티풀마인드교육원 대표, 충북개발공사 엄재국 도시개발재생처장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비영리민간단체인 뷰티풀마인드교육원이 주관하는‘드림 북콘서트’에 행사 후원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오는 4. 14.(금) 오후 4시에 청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참사랑홀에서 개최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드림 북콘서트’ 행사의 일환으로 사전에 열린 이번 기탁식에는 김연숙 뷰티풀마인드교육원 대표, 이준철 충북개발공사 경영혁신실장, 엄재국 도시개발재생처장이 참석했다.

‘드림 북콘서트’는 도서‘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의 저자 권지명 작가(장애인식 개선교육 전문강사)와 함께 연극 공연 및 토크쇼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 행사이다.

공사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이번 행사에 1백만 원을 기탁하였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라 더욱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충북개발공사는 관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 밝혔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최근 세계적인 물가상승 및 금리인상으로 국내외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모색하는 것은 충북개발공사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충북개발공사는 관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충북도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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