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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산남(수곡2)자율방범대(대장 이장국)’가 ‘자전거순찰대’를 창설했다.
‘산남(수곡2)자율방범대’에 따르면 창설 배경은 코로나가 해제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곳곳에서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함에 따른 것이다.
‘자전거순찰대’는 9명으로 조직을 갖췄다.
정병태 산남(수곡2)자율방범대 사무장은 “순찰차로는 골목골목 순찰의 어려움이 있고 좁은 골목에서 범인을 쫒는 어려움이 있어 자전거순찰대를 조직하게 됐다”며 “청소년 비행, 방황하는 취객, 여성과 노약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산남(수곡2)자율방범대 자전거순찰대는 금요일을 포함해 주 2~3회 활동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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