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영식)는 충북교총 가족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돕고 가족애를 다지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4월부터 장암동 청와영농조합법인과 계약하여 “충북교총 도심속 힐링 주말농장”을 운영한다.
충북교총은 4.1(토)일 청주 장암동에서 "충북교총 도심속 힐링 주말농장" 파종식을 열고, 기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선정된 50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교총의 지원(임대비용+호미, 모종, 비료-퇴비 중 택 1)과 일부 수익자부담으로 가족들은 5평의 땅을 임대받고 4.1일부터 11.30일까지 각 가정만의 힐링 주말농장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호응도가 높아 금방 마감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가족농장에 참여한 교총가족들이 자녀, 부모님과 유익한 여가시간을 보내며 행복과 힐링을 선물받기를 기원하며 향후에도 계속적인 교총가족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
김영식 충북교총 회장은 “이번 도시근교의 농촌체험 주말농장을 이용한 텃밭 가꾸기를 통해 회원, 가족, 이웃 구성원들의 친밀감 증대 및 안전한 먹거리 생산등 소소한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하고, 교총가족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교총가족들과 함께 연구 개발하여)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그 일환으로 교총소식 전달 및 회원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4월부터 충북교총 카카오 채널을 개설해 각종 교총 행사 및 회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전달해 회원들의 관심에 보답한다는 계획을 전하며, 변함없는 회원들의 관심과 의견을 부탁했다.
박채린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