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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반부패 청렴 서약식 개최실천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다짐
▲ 3일(월),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 직원들이 홍원태 국민권익위원회 사무관을 초빙하여 청렴·반부패 교육을 진행하였다.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지난 3일 전 직원이 청렴 의지를 다지는 ‘청렴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서약식에서는 김갑수 대표이사 및 직원들이 반부패·청렴 서약서에 서명함과 동시에 전직원 청렴 자가진단 실시 및 국민권익위원회 홍원태 사무관을 초빙하여 청렴 교육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법과 규정 준수, ▲직위를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금지, ▲금품·향응 수수 및 청탁 근절,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등 7가지 실천 내용을 통해 공정한 문화예술 지원 정책을 펴나가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으로 재단은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모의 훈련 ▲청렴 캠페인 추진 ▲도내 문화예술 청렴·반부패 실태조사 ▲클린센터 운영 활성화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1등. 충북문화재단’을 실현하는데 전념한다는 방침이다.

김갑수 대표이사는 “모든 직원이 솔선수범해 청렴 의지를 다지고 실천함으로써 공정하고 청렴한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및 문화기본권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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