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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4월 5일(수) 오전 10시 본청 집무실에서 충북교통연수원과 교통안전 교육 활성화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오흥교 충북교통연수원 원장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학생 및 교직원 대상 교통안전 교육 활성화와 학교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학생 및 교직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협력 및 지원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및 지원 ▲교육·연수·연구 교류에 관한 협력 등이다.
나광수 체육건강안전과장은 “도내 학교의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충북교통연수원과 협업하여 교통안전교육 지원, 캠페인, 홍보 등 현장중심의 교통안전교육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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