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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 시민문화예술동아리 ‘문화고리’가 오는 4월 8일(토) 오후 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2023 청주문화원 문화고리 출정식 및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봄날, 활짝 핀 문화고리’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주팝앙상블(색소폰), 직지사랑예술단(가요 및 민요), 청노아코디언(아코디언), 고고장구(퓨전장구), 네줄행복 우쿨렐레(악기와 노래), 원앙소리예술단(경기민요), 골드벨리(벨리댄스), 느티나무베짱이들(노래와 율동), 솔바람(한국식 오카리나), 한마음색소폰(색소폰) 등 총 11개 시민동아리의 참여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청주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23년 시민문화예술동아리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따스한 봄 햇살과 같이 얼었던 마음을 녹이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2023 청주문화원 문화고리 출정식 및 한마음축제」를 통해 청주 시민문화예술인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며,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봄날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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