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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누리봄봉사단 1기, 충주시 대소원면 환경정화 진행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기만) 누리봄봉사단 1기 학생들이 충주시 대소원면 요도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누리봄봉사단은 한국교통대학교 봉사동아리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봉사동아리로 이루어진 대학생 연합 봉사단이다.

올해 1기로 첫 활동을 하게 되는 누리봄봉사단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 및 양 대학과 협업으로 봉사가 이루어지며, 한국교통대학교에서는 청년자원봉사단, KNUT해봉연합, RCY, 사랑의온도, LEO, POLICE 자율방범단 등 100여명,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KU학생봉사단, 뉴라이프, 소란, 혜윰, 스케치, 로타랙트, 레오 등 100여명의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안형환 학생처장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봉사 수요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함께 해결해 나아갈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 및 대학과 협업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문제를 같이 풀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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