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산불없는 고장 영춘면, 산불예방 ‘총력’
▲ 영춘면 직원과 산림진화대원들

영춘면 전 직원이 산불비상근무에 나서며 산불 예방활동을 펼쳤다.

영춘면은 평일과 주말 2개 조로 나눠 산림 인접지와 논밭두렁, 생활 쓰레기 소각행위 단속, 종교시설, 정신질환자 방문 등 집중적인 계도에 나섰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산불감시인력(감시원 16명, 진화대원 7명)은 오후 8시까지 연장근무를 하고 주요 산불 예상 지역, 등산로 등을 포함해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자체사업으로 홍보용 방송장비를 탑재한 관용차량 7대를 활용해 마을 주민에게 빈틈없는 홍보활동으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신상균 영춘면장은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면민 모두가 작은 불씨로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개개인이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