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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의배) 공동훈련센터가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도 식품·바이오 분야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인 ▲식품산업 푸드테크 이해 ▲최신 개정 표시기준과 식품공전 ▲식품기업 Audit 대응 과정의 국비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
‘식품산업 푸드테크 이해’는 최신 식품산업 트렌드 분석과 미래대체식품, ICT기술 접목 사례 학습을 통해 폭넓게 푸드테크를 이해할 수 있는 과정으로 오는 4월 21일(금)에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노블푸드 ▲트렌드 마케팅 ▲빅데이터·메타버스를 활용한 푸드테크 실습 등이 있으며, 교육시간은 8시간이다.
‘최신 개정 표시기준과 식품공전’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최신 개정사항을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5월 8일(월)부터 5월 9일(화)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식품공전 및 식품첨가물공전 이해 ▲위해요소 분석 및 한계기준 설정 ▲자가품질 검사제도 ▲식품안전관리지침 및 식품위생법 이해 ▲식품표시광고법 행정처분기준 및 위반사례 ▲식품등의 표시기준과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 ▲부당한 표시광고 사례 ▲표시기준 도상실습 등이다.
지난 4월 4일(화)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1차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식품기업 Audit 대응’은 오는 6월 13일(화)에 2차 과정 개강을 앞두고 있다. 이 과정은 식품 OEM/ODM 업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Audit 대응을 사례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할 수 있는 과정으로, 협력업체 관리 및 대응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재직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2023년도 식품안전관리 정책 ▲식품위생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행정처분 기준 ▲식품등의 표시기준 위반사례 ▲식품위생 감시 등으로 8시간 동안 진행된다.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 참여 재직자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NCS 실무교육을 통한 직무능력 향상 및 교재와 중식을 포함한 교육훈련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정당 20명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세 교육내용 확인 및 참여를 원하는 재직자는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https://jobedu.cbnu.ac.kr)에서 확인과 접수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는 2017년도부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7년째 수행하고 있다. 2023년도 승인된 전체 훈련과정으로는 채용예정자 양성과정 4개 과정과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 13개 과정으로 총 17개 과정이며, 지역 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수시과정 개설도 가능하다. 자세한 교육내용 및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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